인터넷 이용, 균형을 찾아야 한다 – 뇌를 위해

이젠 ‘알기 쉬운 인터넷’ 종류의 책이 팔리지 않을 정도로 인터넷은 당연히 아는 것이 됐고, ‘스마트’ 운운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은 삶의 기본 조건이 됐다. 그런데 이런 환경을 두고 이유 모를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로 두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인터넷을 많이 하다 보면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 둘째, 인터넷에서… Continue reading 인터넷 이용, 균형을 찾아야 한다 – 뇌를 위해

‘미국 경제학 교수의 오바마 복지정책 실험’은 가짜 뉴스다

* 아래 글은 2014년 1월 최초로 작성된 후, 같은해 3월 ‘듀프리의 덧붙임 말’ 관련 내용이 보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월 15일 해당 부분의 이미지가 깨진 것을 파악해, 한 차례 더 수정되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보니 다시 써버리고 싶을 정도로 글 짜임새가 엉성합니다..) 위의 변경사항은 ㅍㅍㅅㅅ에 실린 같은 게시물 말머리의 “주의: 현재 이 글은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라는… Continue reading ‘미국 경제학 교수의 오바마 복지정책 실험’은 가짜 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