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 교육 분야에 시선을 돌리다

뉴욕타임스 나타샤 싱어의 1월 11일(현지시간) 기사다.

“교육 분야는 인터넷 기술이 아직 영향력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은 산업군 가운데 하나이고, 우리는 무척 많은 일이 새롭게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교육분야 뉴스 서비스 겸 리서치 업체 ‘에드서지'(EdSurge)의 CEO 벳시 코코란의 말이다. 그는 “클라이너 퍼킨스, 안드레센 호로위츠, 세콰이어 캐피털 등 전통 있는 투자자들이 최근 그 어느때보다 이 시장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ducation is one of the last industries to be touched by Internet technology, and we’re seeing a lot of catch-up going on,” said Betsy Corcoran, the chief executive of EdSurge, an industry news service and research company. “We’re starting to see more classical investors — the Kleiner Perkinses, the Andreessen Horowitzes, the Sequoias — pay more attention to the marketplace than before.”

저녁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발견한 아주 유의미한 기사. 스타트업의 다음 흐름이 ‘교육’일 것이라는 진단. 우리나라 상황은 어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