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오류(Planning fallacy)

‘지뇽뇽의 사회심리학’의 26일 포스팅.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일에 대한 계획을 짤 때 ‘이 정도 걸리겠지’라고 생각하는 건
보통 ‘과소평가’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 가지가
일의 과정에서 생기는 수 많은 장벽들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을 잘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지뇽뇽님이 첨부한 트윗.

언제나 계획을 세우지만, 대부분 실패한다. ‘무리한’ 계획은 그 일의 규모가 가장 큰 원인이겠지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예상 소요 시간을 너무 적게 잡는 경향을 피해야겠다.